자필유언이 무효가 되는 7가지 이유 — 판례 분석 - 윌세이브(WILLSAVE) 유언저장소 블로그
글쓴이: 허왕 변호사 | 법무법인 윈스
자필유언이 무효가 되는 7가지 이유 — 판례 분석 !법률 사무소 — 유언 형식 하자로 인한 무효는 가족에게 큰 고통을 안깁니다/blog/lawoffice.jpg 유언의 무효는 곧 가족의 비극입니다 유언자가 진심을 담아 유언장을 남겼더라도, 법이 정한 형식을 갖추지 못하면 무효가 됩니다. 무효가 된 유언은 법적으로 '없는 것'과 같으므로, 재산은 법정상속분대로 나뉘게 됩니다. 유언자의 뜻은 완전히 무시됩니다. 무효 사유 7가지 1. 날짜 누락 또는 불완전한 기재 민법 제1066조는 연월일을 자서할 것을 요구합니다. "2026년 3월"만 적고 일日을 빠뜨리면 무효입니다. 판례: 대법원은 연월일 중 일부가 빠진 자필유언을 일관되게 무효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주소 미기재 자필증서 유언에는 유언자의 주소를 자서해야 합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 요건을 모르고 주소를 적지 않아 유언이 무효가 됩니다. 3. 날인 누락 성명 옆에 도장을 찍거나 무인拇印, 지문 날인을 해야 합니다